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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채플린게임에 클라우드 공급

최종배2021-09-08 14:11

NHN은 채플린게임의 모바일 출시 예정작 '올인삼국:영웅전'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채플린게임은 NHN클라우드를 2018년부터 도입해 이번 '올인삼국:영웅전' 또한 NHN클라우드를 활용해 출시를 준비해왔다. NHN은 게임 출시에 필요한 사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올인삼국:영웅전' 서비스의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올인삼국:영웅전'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삼국시대를 디테일하게 살린 그래픽 비주얼과 전장 지형을 활용해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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