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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고독한 예술가 '다니엘' 등장

강미화2021-09-02 15:47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함께 서비스하는 PC온라인 전략생존게임 '이터널 리턴'에 37번째 신규 캐릭터 '다니엘(Daniel)'이 등장했다.

루미아섬에 새롭게 합류한 매드 아티스트 '다니엘'은 밤이 되면 고독한 예술가로 변해 더욱 강력해지는 캐릭터다.

새로운 캐릭터 '다니엘'의 주요 스킬은 밤 시야가 덜 줄어들고, 비 전투 중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 '고독한 예술가'를 비롯해 스킬을 사용한 지점에 가위를 불러와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그림자 가위', 적의 시야를 좁히고 피해량을 축적하는 '영감', 앞으로 빠르게 돌진하면서 그림자 상태가 되는 '그림자 이동', 영감에 걸려있거나 속박상태의 적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피해를 입히는 '걸작'으로 구성됐다. 

신규 캐릭터와 함께 신규 스킨 '아포칼립스 버니스'가 출시됐으며 '리플레이 시스템'이 공개 테스트로 전환돼 모든 유저들이 경험해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제작창 추천 탭' 개선, '프로필 아이콘' 표시, '일반 대전/휴면 복귀 매칭' 개선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한편, 오는 9월 5일 오후 2시에는 '이터널 리턴'의 두 번째 월드인비테이셔널 대회 초청권이 부여되는 2021 ERC:K(Eternal Return Challengers: Korea) 듀오 2주차 경기가 진행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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