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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1' 현장 운영 계획 공개..."4단계 방역수칙 적용"

강미화2021-09-02 15:33

지스타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한 '지스타 2021' 현장 운영에 대한 기본 계획을 공개했다.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 시설면적 6㎡당 1명의 참관객 수용 및 해당 기준 따른 내부 체류인원 수 통제, 부스 내 상주인력의 행사 시작일 기준 3일 이내 PCR 검사 의무화 또는 백신 접종여부 확인 등 강화된 전시회 및 박람회의 정규 수칙이 모두 적용된다.

또한 BTC 전시가 운영되는 제1전시장을 진입하는 야외광장 3면 전체를 통제하고 3면의 출입구에서 티켓 확인,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또는 안심콜)를 진행한다. 

이어 제1전시장 출입 시 다시 한 번 발열체크와 함께 개인 소독을 진행하고, 전시장 출입구에서 최종적으로 바코드 태깅 후 내부 체류인원 관리 시스템에 따라 입장하는 구조를 따른다.

모든 참가 부스 별로도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할 예정이며 확진자 방문 등 전시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해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지스타 참가사 신청은 9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9월 말 신청 결과와 함께 주요 행사 계획들을 발표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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