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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점령전 두 번째 프리 시즌 4주간 진행

최종배2021-09-01 15:22

펄어비스는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의 점령전 두 번째 프리 시즌을 시작했다.

점령전은 길드 단위로 전리품을 두고 영지를 차지하기 위해 겨루는 PvP 콘텐츠다. 수백 명이 동시에 참여가 가능한 전장으로, 신기전, 화염차를 비롯해 공성탑 등 점령전에 특화된 다양한 공성병기도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 점령전 프리 시즌은 1일 시작해 4주간 진행된다. 앞서 진행한 프리 시즌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영지 해방 개념을 승점제 방식으로 개편했다. 길드별 지휘소와 야전 사령부의 남은 내구도, 남아 있는 부속 건물, 총 처치, 사망 횟수에 따라 획득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된다.

1위 길드가 성을 차지하며 점령전 참여 길드는 영예로운 전장의 금괴, 고대 정령의 가루, 크론석, 찬란한 명예로운 훈장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대양 콘텐츠 중 하나인 물물교환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물물교환 정보창에 필터 기능을 적용, 게이머는 단계별 교역 정보를 세부적으로 구분해 확인이 가능하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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