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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월매출 또 경신...8월, 전년比 4배 늘어"

강미화2021-09-01 15:02

엠게임은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지난 8월 현지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중국 현지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58% 상승하고, 전월 대비 76% 증가하며 서비스 이래 최고 월 매출액을 경신했다. 지난 8월 21일 기준 매출은 전년도 3분기 매출액을 이미 뛰어넘었다.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최고 매출액을 돌파했다. 

지난 2분기 기준 엠게임의 해외, 국내 매출 비중은 각각 68%, 32%다. 중화권 매출은 전체 해외 매출 중 51%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강영순 실장은 "대형 업데이트나 특별 이벤트가 아닌 일반적인 게임 내 이벤트에도 유저들의 반응이 좋고, 그런 반응들이 이어져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최대 소비 이벤트인 국경절, 광군제 등이 예정되어 있어 3~4분기에는 더욱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2004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중국, 대만, 태국, 일본, 미국, 베트남 등에 진출한 온라인 MMORPG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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