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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최강 킹덤 결정하는 왕위 쟁탈전 업데이트

최종배2021-08-26 14:50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에 서버 내 최강 킹덤을 결정하는 왕위 쟁탈전을 업데이트했다.

왕위 쟁탈전은 각 서버 4개 킹덤(일종의 길드)이 참여하는 전투로, 승리 킹덤은 서버를 대표하는 수도 킹덤으로 지정된다.

왕위 쟁탈전은 맵에 있는 아기 용을 본인 킹덤 거점으로 가져와 승리에 필요한 점수를 달성하고 특정 시간을 유지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맵에는 다양한 장치들이 있어, 이를 활용한 전략과 킹덤원간의 협업이 중요하다.

격주로 열리는 왕위 쟁탈전에 참여하려면 킹덤 레벨 11과 입찰 재화 프리즘이 필요하다. 입찰은 목요일에 열리며 전투는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시작한다. 첫 왕위 쟁탈전은 오는 29일 진행되며, 이날 각 서버의 첫 수도 킹덤이 탄생될 예정이다.

수도 킹덤이 되면 전용 의상과 칭호, 영지 꾸미기, 전용 연회장, 정책 수립, 이벤트 개최가 가능하다.

전용 의상과 칭호는 모든 이용자가 한 눈에 수도 킹덤임을 알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수도 킹덤 전용 영지 꾸미기가 가능하고, 수도 킹덤원만 입장할 수 있는 연회장이 만들어진다.

정책은 제비상회 갱신 비용 할인, 이마젠 탐험 티켓 추가 지급, 킹덤 디펜스 추가 버프 등으로, 혜택을 수도 킹덤 또는 모든 이용자로 하는 등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이벤트는 수도 킹덤이 주최하는 것으로, 서버 내 모든 이용자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접속시 6성 탈 것 차원 여행자의 사슴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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