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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보석, 캐릭터 성장 난도 및 밸런스 개편

최종배2021-08-26 14:01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MMORPG '붉은보석'의 캐릭터 성장 난도를 낮추고 레벨업 밸런스 방해 요인을 조정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세상에 흩어져 있는 붉은보석의 파편을 모아 각각 천상계, 지하계, 붉은 악마계에 전달해야 하는, 붉은보석의 기본 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 메인 퀘스트 1을 수 차례 반복하지 않고 1회만 수행해도 완료될 수 있도록 보상 체계가 개편됐다. 

메인 퀘스트 2의 반복 정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아이템들도 퀘스트 NPC를 통해 구입해서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도록 변경이 이뤄졌다. 

또, 800레벨 대 사냥터의 전반적인 난이도와 경험치 분포를 재검토, 모험가들이 사냥으로 자연스러운 레벨업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사냥터 두 곳을 추가했다. 데프 힐스 서부 지역에서 진입할 수 있는 데프 힐스 서부 협곡과 데프 힐스 협곡 깊은 곳은 각기 800~850레벨, 850~900레벨 대 모험가들이 사냥 이외의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동선 및 몬스터 레벨 및 배치 등이 조정됐다. 

이와 함께 900~1000레벨 대 모험가들의 레이드 콘텐츠에서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 테이블도 조정해 보상을 상향시켰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에는 900레벨 이상 모험가들이 즐길 수 있는 서브 퀘스트들이 포함됐다. 항구도시 브리지헤드에서 소중한 무역 물자들을 도난당한 선원들을 돕는 서브 퀘스트는 항구도시 소동, 바닷가에 떠도는 소문, 난폭한 해적, 파도를 헤치고 온 자들 4개로 구성되며 순차적으로 연계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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