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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L 2021 섬머, 대장전 민초단/개인전 장진욱 우승 차지

최종배2021-08-25 16:21

넥슨은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e스포츠 리그 DPL 2021 섬머 결승전에서 대장전은 민초단이, 개인전은 장진욱이 우승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7판 4선승제로 치러진 3:3 대장전 결승전에서는 섀도우댄서 이찬혁, 레인저(여) 이제명, 메카닉(여) 김영훈의 떡잎마을방범대와 아수라 안현수, 쿠노이치 전준영, 엘레멘탈마스터 김준혁의 민초단이 맞붙었다. 민초단은 3세트까지 따냈으나 떡잎마을방범대가 4세트와 5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6세트로 이어지는 접전을 펼쳤다. 결국 마지막 선수 이찬혁이 김준형과의 승부를 마무리짓고 민초단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5판 3선승제로 치러진 1:1 개인전 결승전은 장진욱과 한세민이 각각 스트라이커(남)과 드래곤나이트로 맞붙었다. 장진욱은 침착하게 콤보를 꽂으며 2세트까지 따냈고 마지막 3세트에서는 헥토파스칼 킥 스킬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완승했다.

이로써 총 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로 열린 DPL 2021 섬머가 6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대장전 우승팀에게는 3000만 원의 상금과 1200만 세라를, 준우승팀에게는 1200만 원의 상금과 900만 세라가 제공된다. 개인전 우승 선수에게는 3000만 원의 상금과 1000만 세라를, 준우승 선수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1000만 세라가 주어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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