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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창유와 '프리스타일2'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강미화2021-08-18 11:13

조이시티는 중국 게임사 창유와 '프리스타일2' IP(지식재산권) 라이선스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길거리 농구 게임인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이다. 2011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서 서비스된 바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계약으로 창유의 모바일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의 국내 서비스를 위해 IP 라이선스와 아트 지원 및 PC 버전 오리지널 BGM 제공한다.

양사는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의 서비스를 위해 협업한다. 이 게임은 창유에서 연내 국내 서비스 예정이며 앞서 일본과 중국에 출시됐다.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3D 그래픽과 더욱 부드러워진 조작감이 특징이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에 이어 후속작 또한 함께 협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양사 협업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연 창유 지사장은 "농구 게임을 대표하는 프리스타일2와 다시 한번 IP 라이선스 사용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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