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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신규 클래스 '파이터' 인기 힘입어 구글 매출 10위 달성

최종봉2021-07-28 16:25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가 업데이트에 힘입어 28일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대규모 업데이트 '오디세이 액트2. 용기의 시험'의 일환으로 '권갑'과 '각반'으로 무장한 신규 클래스 '파이터'를 선보였다.

또, 신규 서버 '벨로드'와 함께 캐릭터를 90레벨까지 성장시켜주는 캐릭터 점핑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넥슨은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인 '오디세이 액트3. 전쟁의 시대'를 통해 길드 단위의 경쟁 콘텐츠 '월드 길드 점령전'을 포함해 최상위 유저 대상 던전 '바트라의 미궁'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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