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영상/포토

포트나이트, 페라리 신차 타고 단편 애니 영화제 본다

강미화2021-07-23 12:22

'포트나이트'에서 드림카를 운전하고,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를 관람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코리아는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페라리의 신차 '페라리 296 GTB'를 출시했으며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쇼트나이트 2 웹제너레이션(이하 쇼트나이트 2)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페라리 296 GTB'는 2022년 출시 예정인 페라리 최초의 6기통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페라리사는 이번에 언리얼 엔진을 이용해 극사실적이고 주행 가능한 자동차를 게임 내에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스포츠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직접 운전해볼 수 있으며, 아이템 상점을 통해 장신구가 포함된 페라리 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차에 탑승해 드라이빙 스킬 연마를 할 수 있도록 '주행 테스트' 퀘스트도 오픈했다. '타임 트라이얼 완료' '최대 속도 도달' '폭풍 속에서 운전하기' 등 세 가지의 퀘스트를 진행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게임 내 파티로얄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는 영화제가 지난 2월에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이번 '쇼트나이트 2'에서는 온라인에서 제작하고 인기를 얻은 웹제너레이션 애니메이션 단편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인기 작품인 '길디드가이' 시리즈를 포함, 코미디와 음악, 액션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되며, 특히 '길디드가이 게츠업(GildedGuy Gets Up!)'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오는 24일 오전 3시부터 26일 오전 3시까지 48시간 동안 진행되는 '쇼트나이트 2'는 '포트나이트'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파티로얄 내 빅 스크린에서 관람할 수 있다. 대사가 있는 작품의 경우, 원하는 언어의 자막과 함께 시청할 수 있으며, 화면 속 화면(Picture In Picture, PIP) 기능을 이용해 일반 배틀로얄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번  '길디드가이 게츠업'의 세계 최초 공개를 기념해 '포트나이트'에 길디드가이 아이템이 입점했다. 사용자들은 아이템 상점에서 슬러시 파이터 망토 등 장신구와 스텔라펜 스매시팩 곡괭이를 만나볼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거미에 물린 K-스파이더맨

최근 현대미술 레전드 사건

오징어 게임을 6년 앞서간 스트리머

100년동안 3번 발견된 생명체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