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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폭력성 둘러싼 잘못된 논쟁을 살펴본 '모럴컴뱃' 출간"

최종봉2021-07-22 13:53

도서출판 스타비즈가 게임 중독이 폭력성의 미치는 영향을 다른 시선으로 살펴본 '모럴컴뱃'을 출간했다.

이 책은 게임 중독이 폭력성을 일으킨다는 세간의 인식을 두 명의 심리학자인 패트릭 M.마키와 크리스토퍼 J.퍼거슨이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책에서는 9개의 판(챕터)를 통해 게임 폭력성의 역사부터 부모를 위한 가이드까지 게임 중독으로 발생한 역사를 살펴보는 한편 사례를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게임의 유해성 논란은 미디어에 대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도덕적 공황(모랄 패닉)'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게임 옹호론의 시각으로 게임의 장점만을 홍보하기보다는 게임의 효과와 한계 또한 살펴보며 균형 잡힌 시각의 정보를 담았다.

한편 '모럴컴뱃'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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