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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사이드' PvP 콘텐츠 건틀렛 리그전 업데이트

최종배2021-07-20 15:09

넥슨은 모바일 RPG '카운터사이드'에 PvP 콘텐츠 건틀렛 리그전 베타 업데이트를 20일 실시했다.

건틀렛 리그전은 PvP 콘텐츠를 한층 더 고도화하고 재미를 더한 콘텐츠로, 드래프트 픽으로 상대방의 조합을 견제하고 이에 따른 전략적인 소대를 구성해 경쟁하는 것이 특징이다. 9월 말까지 시범 운용하며 랭크전 1000점 이상 달성한 유저는 매일 12시부터 23시 59분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최대 5분동안 매치가 진행되며 함선의 체력과 공격력이 상향 조정된다. 아군 함선의 체력이 60% 미만으로 감소하면 리벤지 모드가 발동해 아군 유닛의 공격력, 체력, 스킬 충전속도가 상승한다. 매치 잔여시간에 따라 모든 유닛의 최대 체력이 줄어드는 전투 임계 효과도 적용된다. 리그전에서는 일반 건틀렛과 달리 밴&업 시스템과 시즌 룰이 적용되지 않으며 승점 계산 또한 새로운 기준으로 산출된다. 

더불어 월드맵 콘텐츠 다이브가 45단계에서 50단계로 확장됐다. 확장된 다이브 심도에서는 보다 강력한 적이 등장하고 클리어 시 추후 다이브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재화인 황금탄 획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깊은 다이브 심도에서 활동하는 해적 조직 스캐빈저 소속 유닛 오버플로, 글리치가 추가됐다. 두 유닛 모두 깊은 다이브 심도에서 활동하기 위해 인체 개조를 불사하였다는 설정으로 솔저/메카닉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디자인됐다. 오버플로는 SSR 등급 디펜더 유닛이며 글리치는 SR 등급 스트라이커 클래스다. 또, 다이브 탐사좌표 클리어 후 스캐빈저의 각성 메카닉 유닛인 이볼브 원과 기계수집가가 엮인 시나리오를 관람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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