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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철세계', 하츠네 미쿠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최종배2021-07-20 13:15

가이아모바일은 모바일 전략 게임 '요철세계'에 하츠네 미쿠 컬래버레이션을 업데이트했다. 

하츠네 미쿠 컬래버레이션은 '요철세계'의 글로벌 버전 첫 업데이트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오는 8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하츠네 미쿠 외에도 메구리네 루카,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카이토(KAITO), 메이코(MEIKO) 5명의 버추얼 싱어들이 참여한다.

하츠네 미쿠는 일본의 크립톤퓨쳐미디어가 개발한 가사와 멜로디를 입력하면 누구라도 노래를 부르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이 하츠네 미쿠로 음악을 만들고 이를 인터넷에 올리면서 이런 활동들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특히 하츠네 미쿠는 캐릭터로도 주목 받아 지금은 버추얼 싱어로 굿즈 판매, 라이브 콘서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게 됐다.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메구리네 루카, 메이코, 카이토 역시 크립톤퓨처미디어의 버추얼 싱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버추얼 싱어 신규 캐릭터들의 확률 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미쿠: 구출 대작전이라는 콘텐츠도 업데이트된다. 이 콘텐츠는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돼 매일 1챕터씩 차례대로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 요철 뮤직 페스티벌 콘텐츠도 컬래버레이션 기간에 업데이트된다. 터치, 길게 터치, 옆으로 밀기 등의 조작으로 플레이어가 음표를 짜깁기해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또, '점프 포 조이(Jump for Joy)' '원 모어 타임*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One more time...)'등 하츠네 미쿠의 음원 10곡도 플레이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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