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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맞은 '복싱스타'...누적 4500만 다운로드 성과 기록"

최종봉2021-07-13 13:44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 하는 '복싱스타'가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

이 게임은 복싱을 소재로 한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으로도 복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싱스타는 지난 2018년 7월 140개국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후 19개 국가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하고 미국·프랑스·태국 등 95개 국가에서 인기 톱10에 진입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 북∙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대륙에 걸쳐 고루 성과를 거뒀다.

네시삼십삼분에 따르면 복싱스타는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4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그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한 국가는 북미·태국·브라질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다섯 국가는 미국·일본·한국·태국·영국이다.
또 전 세계 이용자들이 서로 경쟁하는 '리그 모드'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기록한 국가는 미국·태국·한국·일본·멕시코 순이다.

가장 많이 사용한 캐릭터는 진·타이터스·토마스·제이콥 순으로 나타났다.

인상적인 기록도 많다. 복싱스타에서 유저들이 보유한 자동차 수는 현재까지 약 2768만 대로 대한민국의 자동차 등록대 수(2020년 12월 기준)인 2437만 대 보다 많은 수치다.

아울러 보유한 코스튬 수 역시 약 21억으로 대한민국 수 인 5171만 보다 약 41배 많다.

이 같은 성과는 출시부터 꾸준히 전개해온 온∙오프라인 소통이 큰 역할을 했다.

복싱스타는 출시 이후 게임 전문 소통 채널인 디스코드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실시간 소통 및 업데이트에 관련된 소식을 주기적으로 나누고 있으며 업데이트 콘텐츠에 관련된 이용자 피드백 역시 게임 내용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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