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액션스퀘어, '앤빌' 출시일 조정...4분기 글로벌 출시

강미화2021-07-12 14:22


액션스퀘어가 개발 중인 신작 콘솔·PC 플랫폼 슈팅액션 게임 '앤빌(ANVIL)'의 출시 시기를 올해 4분기로 확정했다.

당초 스팀 얼리 억세스를 9월 1일로 예정했으나, 글로벌 동시 출시를 위한 추가 작업과 지난 데모테스트에서 새롭게 추가된 유저 피드백 반영을 위해 출시 시기가 1~2개월 정도 연기되며 출시일이 조정됐다.

앞서 앤빌은 스팀 플레이 테스트에서 게임성을 검증했고, 중국 60%, 미국 18% 등 해외 유저 비율이 90% 수준을 넘어섰다. 이후 콘솔 퍼블리셔인 SKT와 MS외에도 PC를 타겟으로 하는 글로벌 퍼블리셔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고세준 대표 영입이후 첫 출시작인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 서비스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며 "'앤빌'은 오는 15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플레이엑스포 루리콘 등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스 '킹덤' IP를 소재로 한 액션 장르인 '프로젝트 킹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로젝트 킹덤'은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동시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또 '삼국블레이드'는 대만, 홍콩, 마카오, 동남아시아 출시를 비롯해 연내, 북미, 유럽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블레이드' IP를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까지 진행 중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한복 입으면 서사가 절로 생기는 여자아이돌

영국 요리에 대한 끔찍한 증언들

감스트 & 양신.. 박찬호 디스 ㄷㄷ

한반도가 호랑이 모양인 이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