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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피파 22' 10월 1일 전 세계 출시...손흥민 FUT 앰배서더로 선정

최종배2021-07-12 10:58

일렉트로닉아츠(EA)는 축구 게임 'EA스포츠 피파 22(이하 피파22)'를 공개했다.

'피파 22'는 오는 10월 1일 PS5 및 PS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PC버전으로 오리진과 스팀, 구글 스태디아용으로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하이퍼 모션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고급 11v11 경기 캡처와 독점적인 머신 러닝 기술을 결합해 현실적이고 유연하며, 반응성이 뛰어난 축구 경험을 제공한다.

차세대 기술은 실제 경기장에 있는 모든 선수의 전체 팀의 모션을 캡처해 모든 인게임 매치 상황에서의 선수의 움직임을 실제 경기에서의 움직임으로 변환했다. 

또, EA의 최첨단 독점 러닝 알고리즘은 870만 프레임이 넘는 고급 경기 캡처에서 학습한 다음, 실시간으로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작성하여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상호작용에 유기적인 축구 움직임을 만들어 현실감을 더할 예정이다. 슛이든 패스든 크로스든 트랩이든 하이퍼 모션은 플레이어가 공을 치고 나가는 방식을 변화시킨다.

더불어 게이머는 완전한 골키퍼 시스템 재구축과 함께 새로워진 커리어 모드 클럽 생성 경험 및 볼타 풋볼 게임 플레이, 피파 얼티밋 팀(이하 FUT) 영웅 도입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손흥민 선수는 FUT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 FUT 앰배서더로 선정됐으며 이전에는 네이마르, 버질 반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 정상급 스타 선수들이 FUT 앰배서더로 선정된 바 있다. 게임 내에서 손흥민 선수는 트레이드 마크인 카메라 세레머니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는 2년 연속 표지를 장식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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