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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일러스트 2점, NFT 경매로 판매돼

최종배2021-07-08 13:58

<좌부터 이브 트윈스, 웻 몬스터스>

NFT 기술을 적용한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의 일러스트 작품 두 점이 경매에서 낙찰됐다.

위메이드트리의 NFT경매 플랫폼, 위믹스 옥션에서 진행된 이번 경매에서는 시프트업이 개발중인 '프로젝트:이브'의 이브 트윈스와 김형태 대표의 캐릭터적 취향을 드러낸 '웻 몬스터스' 두 점을 선보였다. 김 대표는 게임사 대표 이전에 국내외에서 이름을 알린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브 트윈스는 19만 6204 위믹스, 웻 몬스터즈는 8만 1075 위믹스를 기록해 총 27만 7279 위믹스에 낙찰됐다. 위믹스는 시세에 따라 가치 변동되는 코인이므로 이를 7일 기준가로 환산하면 각각 4488만 원, 1855만 원 총 6343만 원에 판매된 셈이다.

낙찰자는 NFT화 된 작품의 소유권과 함께 원본 파일 및 러프 스케치 파일을 받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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