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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카프라스의 돌' 수급처 확대

최종배2021-07-07 14:39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의 카프라스의 돌과 순수한 마력 덩어리 수급처를 확대했다.

카프라스의 돌은 카프라스 돌파에 사용되는 재료 아이템이다. 게이머는 강화를 하지 않고도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카프라스 돌파에 필요한 카프라스의 돌 수급처가 확장됨에 따라, 수월한 육성을 즐길 수 있다.

발렌시아에서 오드락시아까지 총 34곳의 사냥터에서 기존보다 더 많은 카프라스의 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카프라스의 돌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일일/반복/주간 의뢰의 지급 수량도 늘렸다.

또, 검은별 장비의 강화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력 덩어리의 수급처도 확장했다. 발렌시아, 메디아, 시크리아 해저유적, 드리간 등 총 28곳 사냥터 전리품으로 얻을 수 있고, 생산 거점에서 발굴 작업 시간 및 획득 확률도 조정해 효율을 올렸다.

이외 기술 경험치를 빠르게 상승시켜줄 팔딱생선 해적단 이벤트를 오는 21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NPC 레오니와 대화하면 3시간 동안 기술 경형치 300% 상승효과 팔딱생선 해적단의 가호를 부여받는다. 커세어 캐릭터로 가호를 받으면 전투 경험치 100%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은 지난 6월 29일 신규 클래스 커세어와 썸머 시즌 업데이트 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커세어 사전 생성에 참여한 게이머는 직전 신규 클래스 세이지 사전 생성에 비해 45% 증가, 업데이트 전과 비교해 신규 이용자 157%, 복귀 이용자 139%, 일일 이용자 수(DAU) 24% 올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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