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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전직 암살자 로이 과거 밝히는 서브 스토리 공개

최종배2021-07-07 12:21

베스파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캐릭터 로이를 주인공으로 한 서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된 로이의 서브 스토리는 전직 암살자 로이가 과거 기억과 부딪히면서 겪게 되는 딜레마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클레오와 함께 과거 자신이 훔친 아티팩트를 회수하기 위해 여정을 떠난 로이는 전투 중에 마주한 기억으로 인해 시련을 겪으며 쓰러지고, 이후 자신을 희생해 동료를 구하고자 하는 깨달음을 얻어 이를 극복한다.

로이의 서브 스토리는 10-1 스테이지를 선행한 후 진행이 가능하며 서브 스토리와 함께 추가된 9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모든 유저에게는 기억의 조각이 단계별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물리 속성 암살자 에르제와 마법 속성 궁수 탈리샤의 영웅 밸런스 상향 조정이 이뤄졌다. 다수의 적을 상대하던 에르제는 기존 스킬 방식은 상대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 방향으로 개선됐고, 탈리샤는 공격 속도와 중첩 효과, 회복량 감소 등 전체적인 측면에서 밸런스가 조정돼 딜러로서의 능력이 강조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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