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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판호 발급...아이드림스카이와 中 서비스 예정

강미화2021-06-29 10:24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 판호를 발급받았다.

판호는 중국 내 게임 출시 및 운영에 필수적인 서비스 허가권이다.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3년 9개월여만인 지난해 12월, 공식적으로 판호를 발급받은 데 이어 반년 만에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판호를 획득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을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로, 지난 2018년 2월 국내에 출시된 바 있다. 

펄어비스는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둔 아이드림스카이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중국 서비스 관련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며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 최대 게임 사이트 '17173'에 모바일 게임 기대 순위 3위로 기대가 큰 만큼 현지화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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