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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복귀한 '다크에덴', 체질 개선 발표

최종배2021-06-25 16:34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액션MMORPG '다크에덴'의 공식 홈페이지에 대표이사 변경과 게임 체질 개선에 대한 내용을 공지했다. 

먼저 새롭게 선임 된 유태호 대표는 1998년 회사 설립 후 2002년 런칭부터 현재까지 '다크에덴' '다크에덴 오리진' 부흥기를 이끈 인물이다. 

유 대표는 이번 공지에서 향후 진행 계획으로 '다크에덴' 및 '다크에덴 오리진' 현재 버전의 꾸준한 업데이트, 각성 이전 버전 복원, 재해석 된 모바일 외전, '다크에덴'을 소재로 한 웹툰, 오리지널 클래식 복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알렸다. 

그는 "유저의 의견이 중요하다"며 "임직원 일동은 최대한 유저 의견을 수렴해 각성 이전 버전 복원은 물론 유저 여러분들의 유저 여러분에 의한 '다크에덴'으로 거듭 나도록 노력하고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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