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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모험 모드 트로피컬 소다 제도 추가

최종배2021-06-22 12:07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에 트로피컬 소다 제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여름 청량한 분위기의 콘텐츠 트로피컬 소다 제도가 추가됐다. 트로피컬 소다 제도는 배를 타고 소다 제도를 탐험하며 두리안 해적단들이 점령하고 있는 섬을 해방시키고 점령지를 늘려가는 모험 모드다.

트로피컬 소다 제도 내 점령전은 미확인 지역을 해금해야 진행 가능하며, 더 많은 미확인 지역을 열기 위해서는 무지개 소다섬을 찾아 복구해야 한다. 두리안 해적단에게 점령당한 마을에서 적과 싸워 이기면 해방시킬 수 있다. 해방된 마을은 두리안 해적단에게 7시간 동안 재점령 당하지 않는다.

해방된 마을에서는 감사의 의미로 매 시간마다 보상을 생산하며 8시간 간격으로 왕국에 정박 중인 보상선을 이용해 보상을 보내준다.

또, 후르츠칸 앵무의 해변 교역소를 후르츠칸 앵무의 해상무역센터로 업그레이드해 해상무역센터의 무역선에 재료나 생산품을 최소 선적량만큼 실으면 자정에 배가 출발하며 일정 시간 뒤 보상을 가지고 돌아온다. 선적량이 많을수록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선적량에 따라 얻은 일정 수량의 오색 진주 아이템으로 해상무역센터의 오색 조개 갤러리 상점에서 바다요정 쿠키의 영혼석, 희귀 재료 등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더불어 레전더리 등급 바다요정 쿠키 및 에픽 쿠키 망고맛 쿠키가 등장했다. 

먼저, 바다요정 쿠키는 바다를 벗어나면 얼어버리는 차가운 저주에 걸렸으나, 쿠키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덕에 저주에서 풀려났다. 폭발형 속성으로 솟구치는 마음 스킬을 구사해 소환수를 제외한 가장 가까운 최대 다섯 적에게 물줄기를 쏘아 피해를 주고 기절시키며 일정 시간 후 물줄기가 만든 보름달 같은 물웅덩이에서 영원의 힘을 담은 물기둥이 솟구쳐 올라 큰 피해를 입힌다. 전설 뽑기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미션 클리어 시 주어지는 파도의 결정을 사용해 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에픽 쿠키 망고맛 쿠키는 트로피컬 소다 제도에 살고 있으며 섬의 안내자 역할을 자처한다. 마법형 속성으로 망고 주스 웨이브 스킬로 망고 주스 파도를 일으켜 피해를 주고 아군 전체의 공격력을 잠시 동안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설탕노움 연구소에 욍국 연구 9종, 쿠키 연구 2종 등 총 21종이 신규 연구가 추가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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