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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바이오하자드 챕터와 확장팩 2종 출시

강미화2021-06-16 16:52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PC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바이오하자드 챕터와 확장팩 2종을 출시했다.

바이오하자드 챕터는 신규 살인마인 '네메시스', 두 명의 생존자인 '레온 S. 케네디'와 '질 발렌타인', 신규 맵 '라쿤 시티 경찰서'가 포함됐다. 가격은 1만 2500원이다. 

신규 살인마 '네메시스'는 변이를 일으키는 T-바이러스를 다른 이에게 전파한다. 촉수 일격으로 생존자의 변이율을 높이고, 건강까지 피해를 입힌다. 

엄브렐라의 비밀을 폭로하는 임무를 수행해 온 레온은 '고통 참기'로 치료 중 소음을 감추며 '섬광탄'을 제작하고, '신입의 패기'로 지도에 있는 모든 발전기 오라를 확인할 수 있다. S.T.A.R.S. 요원 질은 빠르게 토템을 정화하는 '저항력'과 빠른 치료 속도를 보이는 '부활', 살인마를 실명시키는 '폭풍형 지뢰'를 활성화하는 능력을 지녔다.   

새로운 맵인 라쿤 시티 경찰서는 모든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바이오하자드 챕터' 구매자에게 엄브렐러 코퍼레이션 부적이 지급된다. 

또한 '살인마' 확장팩과 '생존자' 확장팩은 기존에 출시된 콘텐츠들에서 등장한 11인의 살인마와 11인의 생존자들이 각각의 번들로 구성됐다. 각 3만 1000원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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