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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아이템 활용도 높이는 '오펠리아의 공방' 열어

최종배2021-06-09 16:05

베스파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오펠리아의 공방을 열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펠리아의 공방은 평소 활용 빈도가 낮은 아이템이나 재화를 다른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방식의 이벤트로, 오는 7월 6일까지 오르벨 중심가에 위치한 NPC 오벨리아에게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오펠리아 공방의 마녀 교환소에서는 우정포인트나 황금 여왕의 금가루/금괴를 사용해 유니콘 뿔, 먹기 두려운 버섯, 별사탕 모양 보석 등 특수 재료와 전용 무기조각, 전용 보물조각, 스테미너 물약 등 일반 아이템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이때 획득되는 특수 재료는 마녀의 신비한 솥에서 제작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제작을 위해서는 해당 아이템에 맞는 레시피를 충족시켜야 한다. 제작 가능한 아이템은 프리미엄 미감정 장비상자, 소울웨폰 재분배 쿠폰, 이벤트 유물 선택권, 마도공학 장비 선택권 등 고급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베스파는 '킹스레이드'의 정기 업데이트로 메이와 니키, 하누스의 영웅 밸런스를 조정하고, 길드 재가입 페널티 초기화 시간을 완화하는 등 보다 원활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패치를 적용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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