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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C21]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 "혁신은 두렵고 어렵지만 성장에 있어 꼭 필요"

최종봉2021-06-09 10:18

오웬 마호니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넥슨의 지식 공유 컨퍼런스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NDC)'에서 환영사를 밝혔다.

그는 환영사를 통해 "혁신은 어렵고 두려우며 금전적 투자 역시 필요하지만,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다"며 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혁신에 따른 위험과 주위의 비아냥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결코 획기적인 일을 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피우지 못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진행되는 'NDC 2021'에서는 11일까지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데이터 분석 등 56개(공개 세션 48개, 비공개세션 8개)의 전문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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