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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베이스볼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1 그랜드 슬램', 7월 8일 국내 출시

최종봉2021-06-08 13:32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신작 'e베이스볼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1 그랜드 슬램(이하 프로스피 2021)'을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오는 7월 8일에 일본과 한국 동시 출시한다.

코나미의 대표적인 리얼 야구 게임 '프로야구 스피리츠' 시리즈 최신작인 '프로스피 2021'은 일본 프로야구 최신 선수 데이터 탑재 및 선수 표정과 투구/타격 폼, 움직임 그리고 구장 등을 그대로 재현해 리얼 야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KBO 출신 외국인 선수 데이터도 탑재됐다.
 
시리즈 최초로 최대 4명까지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며, 챔피언십/페넌트레이스/그랑프리/코시엔 스피리츠/스타 플레이어/홈런 경쟁 등 다양한 모드를 만나볼 수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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