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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달, 삼성 갤럭시 LoL팀 코치로 복귀

김기자2016-09-07 16:00


주영달이 삼성 갤럭시 리그오브레전드 팀 코치를 맡게 됐다. 

지난 2014년 군입대를 했던 주영달 코치가 삼성 리그오브레전드(LoL) 팀으로 복귀했다. 2005년 삼성 소속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주 코치는 2011년부터 코칭스태프에 합류해 강민수를 시작으로 신노열과 이영한 등 저그 라인 육성에 이바지했다.

이후 주영달 코치는 2016년 7월 군생활을 끝마친 뒤, 삼성 LoL 팀 소속으로 활동하게 됐다. 주 코치는 "종목은 바뀌었지만 스타크래프트 코치 시절부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팀에 이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주영달 코치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2016 롤드컵부터 본격적으로 코치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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