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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RNG 서포터 '밍' 시센밍 "결승 상대는 담원 기아 예상"

박상진2021-05-22 01:44


RNG 서포터 '망' 시센밍이 담원 기아를 결승 상대로 예측했다.

22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넉아웃 스테이지 4강 1경기에서 RNG가 PSG 탈론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 1로 격파했다. 이날 RNG는 첫 세트를 따내고 두 번째 세트를 내줬지만 나머지 두 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 후 방송을 통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RNG 서포터 '밍' 시센밍은 "2018년은 신인으로 결승에 갔는데, 올해는 베테랑으로 결승에 가서 기분이 좋다"고 말한 후 "탈론을 상대로 자신이 있었다는 점은 럼블 스테이지에서 두 번의 승리 때문이었겠지만, 다전제는 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계속 브라움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3세트까지 효과적으로 썼고, 재미있었다. 4세트에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서 노틸러스를 꺼냈다"고 전한 '밍'은 "내일 경기에 담원 기아가 매드 라이언즈에 모든 면에 앞서서 결승에 진출할 거 같고, 준결승 스코어는 3대 0이라고 생각한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화면=MSI 공식 중계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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