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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한국 11팀 위클리 파이널 진출... T1은 다시 와일드카드전으로(종합)

박상진2021-05-06 23:21


4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직행하는 12팀이 결정됐다. 나머지 4팀은 내일 벌어지는 와일드카드전에서 결정된다. 한국팀은 11팀이 위클리 파이널에 올랐다.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4주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 경기에서 다나와 e스포츠-이엠텍 스톰X-매드 클랜-오피지지-보여줄게-리젝트가 치킨을 획득했다. 기대를 받았던 T1은 4주 연속으로 와일드카드전에서 위클리 파이널 진출을 결정짓는다.

미라마에서 벌어진 7라운드에서 다나와 e스포츠가 라스트4팀 상황에서 풀 스쿼드를 유지했고, 고앤고 프린스를 잡아내고 위클리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8라운드에서는 이엠텍이 경기에 바로 투입된 노코멘트를 상대로 마지막 승리를 거두고 치킨을 획득했고, 9라운드에서는 매드 클랜과 오피지지가 마지막 두 팀으로 풀스쿼드를 유지한 채 대결을 벌였고, 고지를 점한 매드 클랜이 오피지지를 학살하며 치킨을 차지했다.

10라운드에서는 이전 라운드에서 아쉽게 치킨을 놓친 오피지지가 보여줄게와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하며 위클리 파이널에 올랐고, 11라운드에서는 역시 이전 라운드에서 아쉽게 2위로 마친 보여줄게가 고앤고 프린스를 꺾고 치킨을 가져갔다. 마지막 12라운드에서는 밀리터리 베이스에 자기장이 잡히며 혼전을 예고했고 T1은 이동 중에 전멸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결국 마지막 치킨은 일본팀인 리젝트가 손에 넣으며 이날 경기가 마무리됐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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