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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매드 클랜-그리핀-ATA-보여줄게, 치킨 획득하며 위클리 파이널 직행

이한빛2021-04-29 12:20

그리핀이 3주 연속 위클리 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3주 위클리 서바이벌 1일차에서 한국의 매드 클랜, 그리핀, ATA 라베가, 보여줄게가 치킨을 획득하며 위클리 파이널 티켓을 차지했다. 이날 일본 팀인 V3F와 E36도 각각 1, 4라운드 우승으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에란겔에서 시작한 1라운드에서 풀스쿼드를 유지하고 있던 V3 폭스가 8킬과 함께 치킨을 획득하며 파이널 직행에 성공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선 한국의 보여줄게와 2주차 위클리 파이널 챔피언인 다나와가 탈락하면서 앞으로의 경기를 기약해야 했다. 매드 클랜은 T1과의 마지막 교전에서 인원수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하며 3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두 번째 팀이 됐다.

미라마를 거쳐 다시 에란겔로 돌아온 3라운드에서 치킨을 차지한 주인공은 그리핀이었다. 1, 2주차에도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 경기를 치르는 일 없이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했던 그리핀은 3주차에도 3라운드 만에 직행에 성공했다. 4라운드에선 E36가, 5라운드에선 ATA 라베가가 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위클리 파이널 대열에 합류했다.

3주 위클리 서바이벌 1일차를 마무리하는 6라운드에선 담우너 기아, 이엠텍, T1, 보여줄게가 최후의 결전을 치르게 됐다. T1이 보여줄게의 사격에 전력의 절반을 잃어 치킨 경쟁에서 단숨에 불리한 위치에 몰렸다. 보여줄게는 이엠텍과 T1까지 모두 정리하고 23킬과 함께 위클리 파이널에 입성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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