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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챌린저스] 튜브플 게이밍, 마지막으로 PO 티켓 획득

김기자2021-04-25 22:38

◆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테이지2 D조 최종전
▶ 고마 1대2 튜브플 게이밍

1세트 고마 6 < 어센트 > 13 튜브플 게이밍 
2세트 고마 13 < 바인드 > 10 튜브플 게이밍 
3세트 고마 7 < 스플릿 > 13 튜브플 게이밍

튜브플 게이밍이 마지막으로 발로란트 챌린저스 플레이오프 티켓을 획득했다. 

튜브플 게이밍은 25일 아프리카TV에서 중계한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테이지2 D조 최종전서 고마에 2대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어센트'에서 벌어진 1세트서 사이퍼, 제트, 소바, 오멘, 레이나를 조합한 튜브플 게이밍은 고마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전반을 6대6으로 마친 튜브플 게이밍이 후반 권총 라운드와 14라운드를 '페르시아'의 사이퍼와 '바보'의 제트가 활약하며 승리했다. 

15라운드서도 승리한 튜브플 게이밍은 11대6으로 고마를 압도했다. 매치 포인트에 도달한 튜브플 게이밍은 19라운드 중앙과 A사이트를 오가며 상대 병력을 제압, 1대0으로 앞서나갔다. 

'바인드'에서 계속된 2세트서 '셀릭'의 레이즈를 막지 못하며 전반을 4대8로 마친 튜브플 게이밍은 공격으로 바뀐 후반에 들어가자마자 3라운드를 따내며 추격을 시작했다. 20라운드서 승리하며 10대10 동점을 만든 튜브플 게이밍은 

'바인드'에서 계속된 2세트 4대8서 10대10 동점을 만들었지만 고마에게 3라운드를 내주며 승부를 원점으로 허용한 튜브플 게이밍은 '스플릿'에서 열린 3세트 전반 라운드를 7대5로 마쳤다. 

후반 권총 라운드 등 3라운드를 따낸 튜브플 게이밍은 10대6 상황서 '리스크'의 오멘이 1대1 상황을 마무리했다. 승기를 잡은 튜브플 게이밍은 12대7로 앞선 20라운드서 무결점 플레이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이미지 캡처=발로란트 챔피언스 방송.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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