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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교전력 빛난 다나와, 4치킨 91킬로 2주차 위클리 파이널 우승

이한빛2021-04-25 22:12

다나와가 위클리 파이널에서 폭발적인 교전 능력을 앞세워 2주차 왕좌에 올랐다.

25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2주차 위클리 파이널 2일차에서 다나와 e스포츠가 도합 4치킨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서 2치킨과 대량의 킬 점수로 중간 순위 1위를 차지한 다나와 e스포츠는 2일차 첫 라운드부터 21킬과 함께 세 번째 치킨을 가져가며 우승이 유력해졌다. 2위인 그리핀은 1치킨 41킬이었기 때문에 다나와의 3치킨 64킬과 격차가 컸다.

이어진 7라운드에서 치킨을 가져간 적이 있는 그리핀과 이엠텍이 탈락하고, 다나와와 ATA가 탑4 안에 들었다. 담원 기아와 T1까지 합류한 가운데, 다나와가 가장 먼저 탈락했다. 담원 기아는 T1을 제압하고 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이엠텍을 밀어내고 4위로 떠올랐다. 

7라운드에서도 저력을 보였던 T1은 8라운드 치킨을 차지하며 경쟁 구도에 합류했다. 그러나 남은 라운드가 두 라운드 뿐이기에 다나와의 우승은 기정사실화 됐고, 9라운드 우승으로 위클리 파이널 우승을 확정지었다.

마지막 10라운드에서 ATA가 승리하며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2주차 위클리 파이널 결과, 4치킨 91킬을 기록한 다나와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2치킨을 획득한 ATA가 2위에 올랐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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