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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노코멘트 20킬 치킨 폭주... ‘ATA 라베가-노코멘트’ 매치 우승

모경민2021-04-22 20:16


ATA 라베가와 노코멘트가 7, 8매치에서 치킨을 획득했다.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2주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에서 ATA 라베가와 노코멘트가 7, 8매치 치킨을 획득했다.

7매치 미라마 수송기는 로스 히고스 부분 섬에서 추마세라, 크레이터 필드, 라 코브레리아를 지났다. 서클은 그레이브 야드 중심으로 좁아졌다. E36과 WCG가 빠르게 탈락한 가운데, ATA 라베가가 무력으로 담원 기아를 제압해 그레이브야드에 자리를 잡았다. T1은 서클 남쪽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노코멘트의 진입을 허용했고, 아우라e스포츠가 그 틈에 노코멘트와 T1을 제압했다. 

고앤고 프린스가 웅크린 GPS 기블리에 일격을 날리는 사이, 남쪽에서 진입한 OPGG 스포츠가 GEX를 정리했다. ATA 라베가는 서클 북쪽을 넓게 차지하고 여유롭게 이 상황을 관망했다. 결국 ATA 라베가는 고앤고 프린스의 생존 인원을 제압하고 2일차 첫 치킨을 획득했다. 

8매치 수송기는 스탈버 서쪽에서 출발해 소스노브카 아일랜드까지 수직 하강했다. 첫 서클은 야스나야와 리포브카를 포함한 동쪽으로 잡혔다. 두 번째 서클은 야스나야와 리포브카 어느 마을도 포함되지 않은 동쪽 평지로 잡혔다. 이동 과정에서 이엠텍 스톰X와 아우라e스포츠가 탈락했다. 

담원 기아는 T1과 보여줄게 사이에 양각을 내주고 탈락, OPGG 스포츠는 서클 중앙으로 돌진했지만 GPS 기블리의 수비에 탈락했다. 서클 동쪽에선 노코멘트가, 서쪽에선 T1과 GEX가 진입했다. GPS 기블리는 건물 밖으로 나온 T1을 사냥했다. GPS 기블리의 시선이 쏠린 틈에 노코멘트가 차고 지역으로 다가와 수류탄으로 GPS 기블리를 초토화시켰다. 깔끔하게 GPS 기블리를 정리한 노코멘트는 T1과 GEX까지 제압하고 20킬 치킨을 획득했다.

사진=PUBG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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