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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그리핀-아프리카 3, 4매치 우승... 한국팀 연전연승

모경민2021-04-21 21:51


그리핀과 아프리카 프릭스가 3, 4매치 치킨을 획득했다.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2주 위클리 서바이벌 1일차에서 그리핀과 아프리카 프릭스가 3, 4매치 치킨을 획득했다. 

3매치 에란겔 수송기는 쿼리와 갓카 사이에서 로족 아래를 지나 야스나야를 통과했다. 첫 서클은 페리 피어와 쿼리를 포함한 서쪽으로 펼쳐졌다. 그리핀과 딩구 게이밍은 초반 프리모스크 멸망전으로 서로에게 피해를 입혔다. T1은 OPGG 스포츠에게 두 명을 잃고 출발했고 ATA 라베가가 이 틈에 T1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댕채’ 김도현에게 두 명을 다시 잃었다. 다시 이 교전 지역을 아프리카가 침투하면서 ATA 라베가까지 탈락했다.

OPGG 스포츠와 노코멘트는 포친키 아래 밀맡에서 지속적으로 교전을 펼쳤고, 결국 OPGG 스포츠의 승리로 끝났다. 서클은 OPGG 스포츠 건물에서 벗어난 밀밭으로 정해졌다. 일찍 밀밭으로 파고든 담원 기아가 OPGG 스포츠의 밀밭 진입을 제압하고 GPS 기블리, 그리핀, 노세이와 맞붙었다. ‘멘털’ 임영수는 홀로 남은 인원을 모두 제압하면서 극적인 치킨에 성공했다.

4매치 미라마 수송기는 로스 레오네스 남쪽에서 하시엔다, 정수장을 지나 오아시스로 향했다. 서클은 크루즈 델 바예, 엘 아자르 방향으로 기울었다. ATA 라베가는 일찍 서클의 중앙부를 차지하고 좋은 건물에 자리 잡았다. 노코멘트와 OPGG 스포츠는 ATA 라베가 건물로 연달아 돌진했지만 한 명을 끊는 데 그치며 탈락했다. 

건물을 잡고 있던 ATA 라베가와 다나와e스포츠가 필드로 나오는 과정에서 끊겼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담원 기아를 제치고 USG와 마지막 교전에 나섰다. USG가 반격에 나섰지만 결국 먼저 자리를 잡은 아프리카 프릭스가 치킨을 가져가는 데 성공했다.

사진=PUBG 공식 중계화면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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