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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일본 E36, 미라마 연속 치킨으로 우승 후보 급부상

모경민2021-04-18 20:10


엔터포스36가 미라마 매치에서 연속 치킨을 획득했다.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1주 위클리 파이널 2일차 미라마 매치에서 일본의 엔터포스36가 연속 치킨을 획득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6매치 미라마 수송기는 몬테 누에보에서 산 마틴 상단을 지나 커즈 델 바예를 통과했다. 첫 서클은 정수장과 커즈 델 바예 중심에서 토레 아우마다 중심으로 바뀌었다. 랜드마크를 옮겨 일찍 자리 잡은 젠지가 주요 위치에 자리 잡았으나 다나와e스포츠의 돌격으로 ‘이노닉스’ 나희주를 잃었다. 

E36에게 서클이 떨어진 상황. 서클 남쪽에서 보여줄게와 아프리카 프릭스, 담원 기아, 이엠텍 스톰X가 부딪혔다. 서클 외곽 건물에서 자리 잡고 있던 ATA 라베가는 이 팀들의 교전을 이용해 남쪽을 지배했다. E36은 연이은 교전으로 힘을 잃은 라베가를 무너트리고 치킨을 가져갔다.

7매치 수송기는 토레 아우마다와 캄포 밀리타 사이에서 출발해 페카도를 지나 프리즌 섬으로 향했다. 서클은 엘 포조와 산 마틴, 라 코브레리아를 포함한 북서쪽으로 잡혔다. 노코멘트와 GEX, 그리핀과 아우라e스포츠는 교전 끝에 막대한 손해를 입거나 탈락했다. 외곽에서 진입을 노리던 아프리카 프릭스와 이엠텍 역시 탈락했다.

ATA 라베가와 젠지, 담원 기아, E36이 전력을 유지한 채 후반 교전에 돌입했다. ATA 라베가는 E36의 공장 지대로 돌진했으나 매드 클랜의 방해로 탈락, 결국 E36과 매드 클랜의 4대2 교전이 성사됐다. E36은 수적 우위를 기반으로 매드 클랜을 제압했다.

사진=PUBG 공식 중계화면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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