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경기뉴스

[PWS] 파이널 1일차 5매치 중 4매치 한국팀 우승... 젠지 선두(종합)

모경민2021-04-17 22:28


1주 파이널 1일차에서 젠지가 선두를 차지했다.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서 5매치 중 4매치에서 한국 팀이 치킨을 획득했다. 그 중 젠지가 랜드마크 멸망전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선두를 달렸다.

에란겔에선 젠지와 아마추어 팀 보여줄게가 치킨을 가져갔다. 1매치서 젠지는 무력으로 킬 포인트를 올렸고 ‘이노닉스’ 나희주의 활약을 기반으로 치킨까지 획득했다. 2매치는 야스나야 시가전이 펼쳐졌고 보여줄게는 ‘헬렌’ 안강현을 자기장 중심에 배치하는 작전을 펼쳤다. 그리핀이 건물 1층으로 침투해 ‘헬렌’ 안강현의 목숨을 노렸지만 결국 구급상자 대결에서 안강현이 승리해 보여줄게가 치킨을 가져갔다. 

3매치 수송기는 푸에르토 파라이소에서 페카도, 엘 포조를 지났다. 서클은 추마세라와 그 아래 고지대로 형성됐다. 젠지e스포츠는 아우라e스포츠와의 랜드마크 멸망전으로 빠르게 탈락했다. 추마세라 외곽 빌라로 서클이 좁아졌고, 마을과 서클 외곽에 모여 있던 팀들이 빠르게 탈락했다. ATA 라베가는 E36가 잡고 있는 빌딩을 무력으로 밀고 들어가며 치킨을 획득했다.

4매치 수송기는 정크야드 아래서 라 벤디타를 지나 프리즌 섬까지 도달했다. 서클은 남쪽 절벽 해안가로 향했다. 젠지는 다시 아우라와의 멸망전 끝에 탈락했다. 노코멘트는 서클 중앙 건물에, 그리핀은 서클 남쪽에서 진입했으며 아프리카와 담원, 매드 클랜은 서클 북쪽에서 진입했다. 유력한 치킨 후보 그리핀이 실수로 탈락하면서 노코멘트가 손쉽게 치킨을 가져왔다.

5매치 서클은 바예 델 마르에서 파워 그리드를 지나 토레 아우마다까지 날았다. 젠지는 다시 아우라e스포츠와 멸망전을 펼쳐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서클은 라 벤디타와 그레이브야드 사이로 좁아졌다. 서클 중앙에서 ATA 라베가와 보여줄게가 전투를 펼치는 사이 E36도 빠르게 침투해 보여줄게를 무너트렸다. 이 전투로 GEX가 일방적인 이득을 가져가며 마지막 치킨을 가져갔다.

사진=PUBG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