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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젠지 ‘이노닉스’ 보여줄게 ‘헬렌’ 활약으로 에란겔 치킨

모경민2021-04-17 20:27


젠지와 보여줄게가 파이널 1일차 에란겔 매치에서 치킨을 가져갔다.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위클리 파이널 에란겔 매치에서 젠지와 보여줄게가 치킨을 획득했다. 

1매치 수송기는 카메시키에서 스탈버를 지나 갓카와 서해안을 통과했다. 서클은 내륙을 크게 포함하다 포친키 중심으로 이동했다. 젠지는 E36을, 보여줄게는 담원 기아를 저격해 인원 손실을 유도했다. 네 번째 서클은 포친키와 그 아래 평야를 포함했다. 노코멘트가 자리 잡은 포친키 건물과 아우라 e스포츠의 건물이 값이 높아지면서 다나와e스포츠 등 두 팀에 도전하는 팀이 생겼다. 

서클 남쪽에선 아프리카 프릭스-E36, 그리핀-이엠텍이 자리 확보를 위한 교전에 나섰다. 치열한 교전 끝에 네 팀은 공멸했다. 젠지는 포친키 마을에서 스쿼드를 유지한 뒤 경기 후반 마을 밖 하수도로 돌진해 ‘이노닉스’ 나희주의 활약으로 라스칼 제스터를 밀어냈다. 마을 내부에서 보여줄게와 매드 클랜이 공멸, 젠지는 차분하게 매드 클랜을 제압하고 첫 치킨을 획득했다.

2매치 수송기는 야스나야에서 출발해 병원을 지났다. 첫 서클은 야스나야와 맨션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야스나야 외곽을 가리키던 서클은 다시 야스나야 마을로 좁아지면서 서클 외곽에 있던 팀들이 마을로 파고들었다. 이 과정에서 ATA 라베가가 탈락하고 담원 기아가 선발대를 잃었다.

젠지는 무력으로 아프리카의 자리를 밀어내며 서클 중앙으로 진입했다. 점 자기장이 나올 때까지 약 7팀과 20명이 생존했다. 외곽에서 젠지와 다나와e스포츠, E36이 무너졌고, 점 자기장 중앙에 자리 잡은 ‘헬렌’ 안강현이 최종 생존에 성공하면서 치킨을 가져갔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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