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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PO행 막차 탑승...플레이오프 대진 및 일정 확정

이한빛2021-03-28 07:00

농심 레드포스가 포스트시즌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며 플레이오프 대진이 완성됐다.

지난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10주 3일차 2경기에서 농심 레드포스가 프레딧 브리온을 2:0으로 꺾으며 7승 11패로 6위를 차지했다. 농심의 승리로 1위부터 6위까지의 순위가 정해지면서 플레이오프 대진의 빈칸도 채워졌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는 오는 31일 정규 시즌 3위인 한화생명e스포츠와 6위 농심 레드포스가 맞붙는다. 1라운드 2경기는 4월 1일 4위인 T1과 5위 DRX의 대결로 치러진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팀은 4강에 진출한다.

4강 대진은 정규 시즌 1위인 담원 기아가 어느 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담원은 지목한 팀과 3일 플레이오프 2라운드 1경기를 치르며, 2위인 젠지는 4일에 남은 한 팀과 2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일 4강전을 뚫고 올라온 두 팀의 대결로 치러지게 된다.

플레이오프의 모든 경기는 5전 3선승제이며, 코로나19 여파로 전 경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LCK 생방송 캡쳐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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