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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윤수빈 아나운서, 위클리 코멘터리 코너 분석으로 나선다

박상진2021-03-25 14:06


LCK 윤수빈 아나운서가 경기 분석에 나선다.

25일 LCK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기존에 진행되던 '노페' 정노철 해설의 위클리 코멘터리가 아닌 윤수빈의 위클리 코멘터리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LCK 1경기와 2경기 사이에 송출되던 위클리 코멘터리는 이번 시즌 LCK 해설로 참여한 정노철 해설과 윤수빈 아나운서가 지난주에 진행된 경기를 선정해 분석하며,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진행하던 코너다. 이번주는 기존 윤수빈 아나운서의 진행과 정노철 해설의 분석이 아닌, 두 명이 포지션을 바꾸어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윤수빈 아나운서는 2020년 LCK 서머부터 이정현 아나운서와 함께 분석 데스크 아나운서 및 인터뷰어로 활동 중이다.

사진=LCK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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