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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IG, 접전 끝에 V5 2대1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김기자2021-03-22 22:23

인빅터스 게이밍(IG)이 빅토리5(V5)를 꺾고 2021 LPL 스프링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IG는 22일 오후 중국 선전에서 벌어진 2021 LPL 스프링 10주차 경기서 V5를 2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IG는 시즌 8승 7패(+4)를 기록하며 9번째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시즌 6승 10패(-9)의 V5는 탈락이 확정됐으며 플레이오프 남은 한 장의 티켓은 LNG(7승 8패, -5)와 BLG(6승 8패, -2)의 싸움이 됐다. 

1세트 탑과 미드서 킬을 기록한 IG는 첫 번째 바다 드래곤 근처에서 '순'의 우디르가 '웨이웨이'의 헤카림을 처치했다. 경기 13분 바텀 정글서는 '퍼프'의 아펠리오스가 킬을 추가한 IG는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랑싱'의 나르와 헤카림을 제압했다. 

V5의 바텀 건물을 밀어낸 IG는 경기 22분 미드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 에이스를 띄우는 데 성공했다. 경기 25분 상대 본진에 들어간 IG는 수비하던 병력을 밀어냈고 주요 건물을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2세트를 내준 IG는 3세트 바텀서 '퍼프'의 트리스타나가 첫 킬을 기록했다. 경기 중반까지 접전을 펼친 IG는 경기 22분 전령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트리스타나가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승기를 가져왔다. 

바론 버프를 두른 IG는 경기 29분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대패했다. 그렇지만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트리스타나가 펜타킬을 기록하며 쐐기를 박았다. 결국 IG는 V5의 본진 건물을 초토화시키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Photo=官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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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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