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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CL] 정규시즌 종료...2, 6위 순위 결정전 성사(종합)

김기자2021-03-23 07:00

보기 드문 2개의 재경기가 성사됐다. 프레딧 브리온, 농심 레드포스, 리브 샌드박스가 LCK CL 스프링 플레이오프 한 자리를 놓고 경기를 치르며 젠지와 한화생명은 2위 자리를 놓고 대결한다.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CL 스프링 10주차서 농심이 담원 기아를 꺾었고, 프레딧 브리온과 리브 샌드박스가 젠지와 DRX에게 패했다. 이로써 9승 9패를 기록한 DRX가 5위로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고, 8승 10패의 프레딧, 농심, 리브 샌드가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농심이 담원 기아를 꺾은 가운데 젠지가 난타전 끝에 프레딧 브리온에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로머'의 조이와 '비니'의 칼리스타를 막지 못하며 끌려간 젠지는 경기 중반 '엔비' 징크스가 미드 전투서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난타전이 이어진 가운데 젠지는 경기 25분 바텀에서 벌어진 전투서 '엔비'의 징크스가 3킬을 쓸어담으며 분위기를 잡았다. 후반 역전에 성공한 젠지는 프레딧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징크스가 펜타킬을 기록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아프리카 프릭스를 8연패로 몰아넣은 한화생명은 시즌 12승 6패를 기록하며 젠지와 공동 2위를 기록하며 두 번째 재경기를 성사시켰다. T1은 kt 롤스터를 꺾고 시즌 15승 3패를 기록하며 1위를 확정지었다. 

한편 23일 벌어질 예정인 재경기서는 먼저 젠지와 한화생명이 2위 결정전을 치른다. 이어진 6위 재경기서는 프레딧 브리온과 농심 레드포스와 먼저 경기를 하며 여기서 승리한 팀이 승자 점수에서 앞선 리브 샌드박스와 대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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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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