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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펍지팀 “대회 도중 디스코드로 욕설 메시지 온다” 악성 댓글 엄중 대응 발표

모경민2021-03-22 20:42


아프리카 프릭스 펍지팀이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을 엄중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22일 아프리카 프릭스 펍지팀은 공식 SNS를 통해 악성 댓글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아프리카 프릭스 펍지팀은 ‘2021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이하 PGI.S)’에 출전하며 1주차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아프리카는 대회 중 펍지 소속 선수들을 향해 악성 댓글을 남기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걸 확인했다고 밝히며 이에 엄중 대응할 것을 경고했다.

아프리카는 “프로게이머로서 선수단이 감수해야 하는 비판에 대해선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한다”면서도 “비판을 넘어선 지나친 욕설과 비난이 지속될 경우 법적 조치 등을 검토할 것”이라는 단호한 입장을 발표했다. 선수단의 개인 SNS를 통해 욕설을 퍼붓고 대회 도중 디스코드를 통해 가해하는 등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어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아프리카 프릭스 펍지팀의 전문이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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