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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RNG, 레어 아톰 2대0 꺾고 시즌 13승...1위 굳건히

김기자2021-03-22 19:44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레어 아톰을 꺾고 시즌 13승 고지에 올랐다. 

RNG는 22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스프링 10주차 경기서 레어 아톰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RNG는 시즌 13승 2패(+19)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패한 레어 아톰은 시즌 5패(10승)째를 당하며 7위로 내려앉았다. 

1세트 초반 바텀 바위게를 먹던 '레안'의 우디르를 '웨이'의 헤카림이 처치한 RNG는 탑에서 벌어진 싸움서도 '큐브'의 초가스의 성장을 저지했다. 경기 10분 전령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샤오후'의 트리스타나가 활약하며 이득을 챙긴 RNG는 '웨이'의 헤카림이 활약하며 격차를 벌려나갔다. 

경기 20분 만에 12대2로 점수 차를 벌린 RNG는 레어 아톰의 미드 3차 포탑과 억제기를 밀어냈다. 골드 격차를 1만 이상 앞선 RNG는 경기 28분 만에 레어 아톰의 본진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RNG는 2세트 초반 탑 레드에서 벌어진 전투서 '샤오후'의 루시안이 킬을 기록했지만, 3명이 죽는 피해를 입었다. 경기 11분 탑에서 '웨이'의 헤카림이 '큐브'의 제이스를 솔로킬로 잡아낸 RNG는 미드서는 '크라인'의 빅토르가 킬을 따냈다. 

RNG는 '포포'의 르블랑을 막지 못해 고전했지만 오브젝트를 쌓았고, 결정적인 순간에 킬을 기록했다. 경기 21분 '웨이'가 바론을 스틸한 RNG는 드래곤 3스택을 쌓는 데 성공했다. 

경기 27분에는 '갈라'의 자야가 '레안'의 우디르를 끊어낸 RNG는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레어 아톰의 바텀 건물을 밀어낸 RNG는 남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Photo=官方(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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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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