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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 15연승' PSG 탈론, PCS 스프링 정규시즌 1위

김기자2021-03-22 11:19

PSG 탈론이 PCS(Pacific Championship Series) 스프링 정규시즌서 1위를 차지했다. 

PSG 탈론은 지난 20일 마무리 된 PCS 스프링서 17승 1패를 기록하며 비욘드 게이밍(16승 2패)을 한 게임 차로 제치고 1위를 확정 지었다. PSG 탈론은 개막 주차에서 비욘드 게이밍에게 패했지만 남은 15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드라마 같은 이야기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본선에 올라갔던 PSG 탈론은 올 시즌 앞두고 '탱크' 박단원과 결별한 뒤 '메이플' 후앙이탕을 영입하며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ahq e스포츠 클럽의 시드권을 인수해 대회에 참여한 비욘드 게이밍이 2위를, 마치 e스포츠는 14승 4패로 3위를 차지했다. J팀(11승 7패), 붐 e스포츠(8승 10패), 임푸니티(7승 11패)가 플레이오프 승자조에서 시작하며 베르자야 드래곤스(6승 12패), 홍콩 애티튜드(5승 13패)는 패자조부터 출발한다. 

PSG 탈론은 플레이오프 승자 2라운드에서 J팀과 붐 e스포츠 승리 팀과 4라운드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이번 PCS 스프링 우승팀에는 오는 5월 아이슬란드에서 열릴 예정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출전권이 주어진다. 

*사진=PC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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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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