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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I.S 보고 경기 예측한다...'치킨챌린지' 서비스 진행

김기자2021-03-22 10:46

AI 기반의 데이터인식기술 및 인터렉티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개발하는 전문기업 아레나캐스트(대표: Darren Kim/김영훈)가 펍지 스튜디오와 협력해 PGI.S 마지막 주에 실시간 승자 예측 서비스인 ‘치킨챌린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치킨챌린지’는 트위치 PUBG 채널에서 PGI.S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를 보면서 경기 예측에 참여하는 방식의 서비스로, 16팀 중 ‘위클리 파이널’에 올라가는 매치 별 1등팀을 맞추게 되면 보상를 얻게 되는 이벤트다. 

PGI.S 마지막 주인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치킨챌린지’ 이벤트는 위클리 서바이벌 총 16개 매치에서 각각 1위 팀을 맞추는 유저에게 5000EP를 지급하며 중복 당첨 및 수상이 가능하다. 

‘치킨챌린지’ 경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청자는 트위치 PUBG 채널(한국어/영어)에 들어가 실제 경기 중계 화면 우측에 표시된 익스텐션(오버레이형) 아이콘을 누르면 권한을 부여받고 바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한국, 유럽,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동남아 등 PGI.S 참가 팀이 있는 지역 중 Twitch 채널에 접속이 가능한 전 세계 시청자들이 이벤트 참가할 수 있어 ‘글로벌’ 단위 유저의 참가가 기대되는 이벤트다. 

아레나캐스트 김영훈 대표는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게임중계를 보면서 시청자들끼리 경쟁하는 새로운 Game On Game 개념의 인터렉티브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개발하는 아레나캐스트가 거대 이스포츠종목인 배틀그라운드와도 지난해부터 협력관계를 맺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더 나아가, 상위팀 선택, 킬수 및 등수 등 좀 더 다양한 퍼포먼스가 실시간으로 반영돼 시청자들끼리 경쟁할 수 있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배틀그라운드용 ‘픽앤고’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한층 더 재미있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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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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