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경기뉴스

[발로란트 마스터스] 비전, 누턴 3대2 꺾고 초대 챔피언 등극(종합)

김기자2021-03-21 21:51

◆ 발로란트 마스터스 스테이지1 결승전
▶ 비전 스트라이커즈 3대2 누턴 게이밍 

1세트 비전 11 < 바인드 > 13 누턴 게이밍 
2세트 비전 13 < 아이스박스 > 2 누턴 게이밍 
3세트 비전 13 < 헤이븐 > 6 누턴 게이밍 
4세트 비전 14 < 스플릿 > 16 누턴 게이밍 
5세트 바전 13 < 어센트 > 3 누턴 게이밍 

비전 스트라이커즈가 누턴 게이밍을 꺾고 발로란트 마스터즈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경기까지 전승을 기록했던 비전은 패배 직전까지 갔지만 마지막 세트를 가져오며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비전은 21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 내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1 발로란트 마스터스 스테이지1 결승전 누턴 게이밍과의 경기서 3대2로 승리했다. 초대 챔피언에 오른 비전은 4만 달러(한화 약 4,500만 원)의 상금과 포인트 100점을 획득했다. 지난 해 열린 퍼스트 스트라이커즈 에 이어 공식 두 번째 우승. 

반면 누턴은 2만 달러의 상금(한화 약 2,200만원)의 상금과 포인트 70점을 얻었다. 

비전은 누턴 게이밍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바인드'에서 벌어진 1세트서 후반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며 11대13으로 역전패 했다. 하지만 비전은 '아이스박스'에서 이어진 2세트서는 전반 라운드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13대2로 승리했다. 

비전은 접전이 예상되던 '헤이븐'에서의 3세트서 13대6으로 승리하며 2대1로 앞서나갔다. 특히 약점이었던 권총 라운드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2대1로 앞선 비전은 강한 '스플릿'에서 벌어진 4세트서는 두 번의 연장 접전 끝에 14대16으로 패했다. 

그렇지만 비전은 '어센트'에서 벌어진 마지막 5세트서 전반을 9대3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권총 라운드를 가져온 비전은 남은 라운드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보도자료 배포 및 문의=news@fomos.co.kr

잠실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