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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새로운 전투사관학교 스킨 출시

김기자2021-03-19 10:40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새로운 전투사관학교 스킨을 출시한다. 

2019년 처음 선보인 전투사관학교 스킨 라인은 슈퍼히어로들을 양성하는 학원물 콘셉트의 LoL 개별 세계관 시리즈로, 챔피언들이 차세대 슈퍼히어로들을 양성하는 학교인 듀란달에 등교하는 것이 콘셉트다.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재미있는 구성과 높은 완성도로 플레이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킨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킨의 주인공은 케이틀린과 오공, 가렌, 요네, 레오나이며 이 중, 레오나는 ‘프레스티지 에디션’을 함께 선보인다. 

신규 스킨과 함께 다채로운 크로마, 테두리와 감정표현 등의 아이템도 공개됐다. 1,820 RP에 구매 가능한 전설급 스킨 ‘전투사관학교 케이틀린’ 이외의 스킨들은 모두 1,350RP에 판매된다. 플레이어들은 각각의 아이템을 개별적으로 구매하거나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된 번들을 한 번에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전투사관학교 레오나 프레스티지 에디션’은 프레스티지 상점에서 올해 처음으로 2021 프레스티지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스킨으로 2021 프레스티지 100 포인트에 아이콘과 테두리를 포함한 구성으로 판매된다. 

이와 함께 ‘2021 전투사관학교 캡슐’도 출시된다. 캡슐에는 3개의 무작위 스킨 파편이 포함되어 있으며 보석과 신화급 스킨 그리고 듀란달 주머니를 확률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 ‘듀란달 주머니’에는 전투사관학교 스킨과 요리사 스킨, 직업의 세계 스킨, 만우절 스킨 등 워킹 라이프 스킨 파편 3개와 함께 특별한 혜택 보상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새로운 스킨의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전투사관학교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드래곤 3회 처치’, ‘10,000 골드 이상 획득’, ‘친구와 파티 게임 하기’ 등 총 5개의 미션을 완수하면 파랑 정수와 무작위 감정표현, 마법 공학 열쇠 및 상자 등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해당 이벤트는 계정 당 1회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라이엇 스토어에서는 미니 피규어 세트와 한정판 유미 미니 피규어, 후드티, 티셔츠, 열쇠고리, 포스터, 유미 쿠션 등 전투사관학교의 매력이 가득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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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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