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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 게이밍, 가수 윤민수 소속사와 손잡고 아카데미 학원 개원

김기자2021-03-18 13:36

락스 게이밍이 '락스쿨' 이름으로 이스포츠 학원을 개원한다. 

락스 게이밍은 서울 신촌 소재의 M9 엔터테인먼트 손잡고 '락스쿨'이라는 브랜드로 이스포츠 학원 사업을 시작한다.

락스 게이밍은 철권, 카트라이더 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락스 타이거즈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LCK)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게임단이다. 

현재는 철권, 카트라이더 및 일본 LJL리그 라스칼제스터 팀을 운영 대행 중이다. 이러한 과거의 행적을 바탕으로 LoL 전문 이스포츠 아카데미를 시작, M9 엔터테인먼트 협업으로 아카데미 시장의 성장 바탕을 마련했다.

락스 게이밍과 협업하는 M9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아카데미와 뮤직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바이브 윤민수가 대주주로 있는 M9 뮤직아카데미, 다수의 프로구단 배출생을 내고 있는 게임 아카데미로 구성되어 있다. 이스포츠뿐 아니라 게임 디자인, 기획 등 다방면의 게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강사진으로는 CJ 엔투스, 아프리카 프릭스, 한화생명e스포츠, 락스 등에서 활약했던 강현종 감독을 필두로 kt 롤스터, VSG 등에서 탑으로 활약했던 백승민, 라스칼 제스터 코치를 역임했던 '세비지' 장승규(savage) 등으로 코치진을 구성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칭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를 확대, 건전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및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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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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