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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마스터즈] 비전 편선호 감독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메타 연구"

김기자2021-03-17 19:03

담원 기아를 꺾고 발로란트 마스터즈 스테이지1 결승전에 안착한 비전 스트라이커즈 편선호 감독은 누턴 게이밍이 결승전에 올라올 거로 예상했다. 

비전은 17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 내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1 발로란트 마스터즈 스테이지1 4강전 담원 기아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하며 가장 먼저 결승전에 진출했다. 비전은 누턴 게이밍과 팀 무야호의 승리 팀과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 

- 승리한 소감은?
담원 기아와는 해본 적이 없어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몰랐는데 경기는 순조롭게 진행된 거 같다. 결승전이 매우 중요하기에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 담원 기아와 공식전에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준비했는가?
담원 기아의 중요한 경기를 다 분석했고 스타일을 어떻게 할지도 알고 있었다. 이날 경기서도 준비한 대로 나온 거 같다. 

- 오늘 경기서도 새로운 메타를 들고나왔다
우리가 제트-브리치 조합을 처음으로 만들었고, 그게 메타가 됐는데 항상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새로운 메타를 만들었고 다른 팀이 사용할지 모르겠지만 팀 입장서는 잘 어울리는 거 같다. 1세트서는 스카이를 썼는데 의도한 대로 나왔으며 잘 대처할 수 있었다. 

- 2세트 후반 4라운드를 연속 내줬을 때는 위기라고 생각했나?
상대가 어떻게 할지는 알고 있었는데 대처하는 데 미숙함이 있었다. 힘든 경기였지만 마지막에 대처 방법이 좋았다.  

- 결승전 상대는 누가 될 거 같은가?
누턴이 올라올 거로 예상한다. 마스터즈 개막전에서 만났는데 당시에도 경기하면서 사실상 결승전이라고 생각했다. 누턴 선수들에게도 결승전에서 보자라고 이야기했는데 그대로 갈 거 같다. 결승전은 결과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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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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